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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규 집사님은 배 가리기에 전전긍긍하시고, 김목사님은 배 자랑에 여념이 없으시고, 차~암, 대비 되네요. ^ ^
강지원! 편안히 좀 앉지, 어 ! 내가 불편하게 했나 ? 쏘리.
우리 '백발백수팀' 젊은피, 천세민,장진욱 홧팅 !
검정,빨강 노랑이 어우러져
탄탄한 빌딩을 만들어
주님 주신 사명 =선교하는 성도의 삶으로
나아가도록 인도하시네.
단정한 모습 함께 보여주며
형제요,자매임을 확인하는
촬영의 시간에 깃들었을
주님의 사랑 짐작이 되네.
주님나라 확장위해
흑과 백이 하나되고
풍족과 날씬이 조화되며
청년과 장년이 친구되어
얼씨구나 좋을시고 노래되니
어찌 아니 기쁠쏘냐~`!!
전용규 집사님은 배 가리기에 전전긍긍하시고, 김목사님은 배 자랑에 여념이 없으시고, 차~암, 대비 되네요. ^ ^
강지원! 편안히 좀 앉지, 어 ! 내가 불편하게 했나 ? 쏘리.
우리 '백발백수팀' 젊은피, 천세민,장진욱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