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청지기교회 Web-site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리며, 또 환영합니다.
1991년 10월 창립예배를 드린 이후 주님께서 저희를 불쌍히 보셨고 많은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동안 풍성하게 부어주신 주님의 은혜가 오늘 저희들로 저희 되게 하셨다는 고백 밖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항상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있는 부담 그대로,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가 진정 주님으로부터의 은혜임을 인정하면서, 그 은혜를 힘입어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으로 되돌리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선한청지기교회web-site를 조심스럽게 내어놓는 이유입니다.
주님 외에는 어느 무엇도 나타내려는 마음은 행여나 없습니다.
단지 주님께서 모두 이루셨고 지금도 이루시고 계시는 은혜의 현장과 은혜받는 자들의 모습을 그대로 나누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예배의 마음입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에 주역을 담당하며 달리시는 성도님들을 소개하면서 건강한 교회로 세움 받기를 원하는 저희들의 진지한 마음의 부담과 아울러,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함께 하시는 주님을 교회의 벽을 넘어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바랍니다.
송광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