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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10
이제 때가 되어 2월 1일 새벽에 미얀마로 떠납니다.
중국보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낙후된 나라이지만, 그래서 더욱 일할 맛이 날 것입니다.
그동안 주신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가 가는 미얀마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 50세가 안됩니다. 주된 원인이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해서 입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육신을 살리는 생수를 주면서 영혼을 살리는 생수이신 예수님을 소개할 것입니다.
첨부한 화일에 미얀마 선교 계획과 기도 제목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는 중보 기도의 능력으로 일하는 것입니다.
2월 1일 후 부터는 연락이 잘 안될 것입니다. 그곳은 인터넷이 마음대로 되는 곳이 아니니까요.
비자 때문데 혹시 태국 나올 기회가 있으면 그곳에서는 마음 놓고 얘기해도 될 것입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평강이 늘 가정과 교회와 또 계획하고 기도하시는 일에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미얀마가서 저희도 기도할때 마다 잊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인기성/소영 선교사 드림

주님 주신 소명의 옷을 입고
탄탄한 삶의 터전 물리시고
거친 물, 열악한 환경의 낯선 나라
미얀마로 신혼의 발길을 옮기시는
두 분 선교사님의 가는 곳 마다에
빛되신 주님이 불기둥,구름기둥 되시어
강건하심속에
형통하시고
하시는 사역위에
'어둠이 걷히며
소망의 해 그들 위에 밝게 떠오르기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힘 드시고 주저앉고 싶을 때
먼 발치에서 두 손 꼬옥 잡고
님들을 향해 기도하는 동역의 일꾼 있음으로
승리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떠나시는 님들 위해
우리 주님의 크신 축복과 섭리가
날마다. 순간마다 임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