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와 세상이 측량하지 못하는 지혜를 가진 완전하신 하나님
그분이 내게 행하신 십자가 구원의 역사에 감사하고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하는 독생자를 죽음으로 내몰았을때의
그 심정을 헤아려본적이 있을까요?
예수님은 이땅의 수많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당연히 피흘려 죽으러 오신 존재로만
우리는 생각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주님의 피값을 의지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아무상관이 없을 우리는
그분의 죽음에 대해 너무나 당연히,,,
또는 무덤덤하게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지 않나 뒤돌아봅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하면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십자가 사건을 이젠 감정없이 아무 떨림없이
해마다 이때쯤이면 스쳐가는 하나의 사건으로만 그치지 않았는지요.
바로 나...
나때문에 주님이 죽으셨는데...
내가 주님을 죽게했는데...
많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을 포기해야했던 아비의 절규에서
하나님의 아픔과 눈물을 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사지로 뛰어들어 죽음으로 생명을 살려낸 아들에게서
주님의 희생과, 구원, 그리고 사랑을 봅니다.
그리고 아비의 절규를 바라본 전차안의 한여인에게서
하나님의 아픔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함을 알고있는 '나' 를 봅니다.
주님의 피값으로 살고 있는 우리들....
주님의 사랑에 빚진 자인 우리들....
나의 이익만을 위해 분열되고, 높아지기위해 자리 싸움에 매달리고,
세상 귀하다 싶은 값진 것들에 현혹되어
그것을 가지려 혈안이 되어있는 우리들이 아닌가 되돌아 보게 합니다....
내겐 그 어떤것보다 귀하고 귀한 주님이 계신데
그 귀하신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외쳐야겠습니다.
내가 지금 살아 있는 것은
우리 주님께서 나을 대신해 이미 죽으셨기 때문이라는 것을 ....
제발 주님의 죽음이 헛되게 않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집사님
오랫만입니다. 이메일이 연락이 안되시던데 저희가 가진 주소가 틀린가요?
저희에게 연락을 한번 주시겠습니까? jayjang116@hotmail.com
저희를 위해서 항상 물질과 기도로 후원하심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