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_0222.jpg

         삭막하기가 그지 없는 황량한 곳, 그러면서도 너무나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곳.,

DSC_0238.jpg 

          뜨거운 소금 바람에 바싹 말라서 보기에 안스럽기 까지 한 귀한 나무가 죽음의 계곡을 더욱 실감나게 하는 곳.,

DSC_0060.jpg 

         저 쪽 끝까지 이어지는 소금 밭이 화강암처럼 단단해 지는것도 인간이 밟고 지나가는 아픔을 격기에 가능한 것일까?,



DSC_0110.jpg 

                  자연의 신비는 바로 이런것이 아닐까!,

DSC_0129.jpg 

              끝없이 이어지는 저 길은 하나의 원으로 이어지는 것일까? 아니면 저쪽 끝으로 사라져 가는 것일까?,

DSC_0115.jpg 

            저녁 노을이 질 때면 모든것이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은 죽음의계곡, 그러나 그것은 진정 짧은 순간이다.,

DSC_0238.jpg 

              DSC_0240.jpg 

                  침묵의 아름다움을 이 곳에서 바라보고 왔다.